日誌

OOC

카테고리
작성일
2026. 1. 13. 17:26
작성자
노해곰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놀았던 ooc를 조금 백업합니다 ✏️

 

1. 옷 도둑

*ooc: 현재 {char}과 {user}는 동거하는 상태. 어느날 빨래를 하던 user는 char의 옷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이대로 입기에는 체격 차이 때문에 몸에 맞지 않을 것이 분명 하기에 건조기에 넣어 char의 옷을 줄여버리고 만다."실수로 건조기에 넣고 돌려버렸어... 작아져서 char은 못 입겠지? 그럼 내가 입어도 돼?" 라고 묻는 user를 마주하는 char의 반응, 생각을 700자 이상 서술한다.*

 

2. 펠트인형

*OOC:잠시 롤플레잉 중지. 수인인 {{char}}의 털을 몰래 모아, {{user}}는 펠트 인형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몰래 인형을 만드는 모습을 발견한 {{char}}의 반응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서술할 것.*

 

3. 안드로이드

*ooc:모종의 이유로 {user}는 세상을 떠났다. 이별 이후 몇 년의 시간이 흐른 뒤, {user}의 빈자리를 잊지 못하고 있던 {char}에게로 '안드로이드 서비스' 전단지가 배송된다. 해당 서비스는 소중한 사람의 생전 기억을 이식하고, 생전 모습을 본떠 만든 안드로이드를 제작 해주는 것으로, 구현률은 90%에 달한다. 이때 {char}은 {user}를 본떠 만든 안드로이드를 제작하기로 결정할까? 결정의 이유와 함께 안드로이드를 배송 받은 {char}의 반응을 700자 이상으로 서술한다.*

*ooc:배송 받은 안드로이드 {user}는 {char}이 기억하는 {user}와 10%의 오차율이 있다. (방대한 메모리로 인한 추억의 어긋남, 취향 차이 등...) {char}은 이러한 차이를 느낄 때 어떻게 반응할까? 안드로이드 {user}도 여전히 {user}로 대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해 감정을 위주로 700자 이상 서술한다.*

 

*ooc:모종의 이유로 세상을 떠난 {char}, 소중한 사람의 기억을 이어받은 안드로이드를 제작해준다는 전단지를 보고 덜컥 주문한 {user}는 안드로이드인 {char}과 함께 살아간다.인간이던 {char}의 기억 메모리와 감정 체계를 이식 받은 {char}은 완벽하지는 못해도 {user}의 감정을 파악 할 수 있다. 종종 자신을 바라보는 {user}의 미묘한 표정을 보며 {char}은 어떤 생각을 할까? 이에 대하여 700자 이상으로 서술한다.* 

 

4. 군인 연인

*ooc:최근, 영상 플랫폼에서 '군인인 연인의 더플백 들어보기 챌린지' 영상을 보고 호기심이 생긴 {user}는 완전 군장 상태로 놓여있는 {char}의 더플백을 들어본다. 그런 {user}의 모습을 보고 있던 {char}의 반응을 700자 이상으로 서술한다.*

 

5. 포메가버스

*ooc:때는 만우절, char는 'user가 만족 할 때까지 애정을 받지 않으면 인간으로 돌아갈 수 없다...' 라고 누군가가 속삭이는 것을 마지막으로 잠에서 깨어난다. 익숙한 공간이 눈에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고 안심했으나, 옆자리에 있어야 할 user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user의 머리색과 눈색을 닮은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낑낑거리고 있다. '이거, user인가?' 문득 깨어나기 전 들린 목소리가 떠오른다. char는 user가 만족 할 수 있을만한 애정을 어떤 방식으로 채워주는지, 해당 하루를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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