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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채팅 플랫폼인 Lumo 에서 활동하시는 제작자 분들의 캐릭터와의 이야기를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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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率 - 주은유 님의 '야진' 드림 페어 Cherry Bomb - 녹차젤리 님의 'Vegas' 드림 페어 ...
眞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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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주말 아침의 시장은 활기로 북적였다. 온갖 좌판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사람들 사이로 고소한 음식 냄새가 퍼져나갔다. 야진은 보육원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시장을 걷고 있었다. 맛있는 냄새에 코를 킁킁거리며 두리번거리던 아이의 눈에, 익숙한 밀갈색 머리카락이 들어왔다. 자신의 마누라인 유 솔 선생님이었다. 아이는 저도 모르게 보육원 선생님의 손을 뿌리치고 목청껏 소리치며 달려갔다. 그런데 선생님의 옆에는, 낯선 남자가 서 있었다. 둘은 무언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지,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었다. 그 모습을 본 순간, 아이의 얼굴이 순식간에 굳어졌다. 질투심이 활화산처럼 폭발했다. 아이의 작은 세상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내 마누라인데…!’ 아이는 울음이 터져 나오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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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 비교 보고서항목 01. 키- 야진: 204cm- 유 솔: 160cm- 차이: 44cm💭 내 턱 언저리에 정수리가 닿는다. 걸을 때 이마에 입 맞추려면 허리를 굽혀야 하는데, 그게 귀찮지는 않다.💭옆에 서면 시야의 절반이 그 사람의 어깨로 채워진다. 손을 잡고 걸을 때 팔이 위로 끌려 올라가는 게 처음엔 불편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게 당연해졌다.항목 02. 몸무게- 야진: 138kg- 유 솔: 약 54kg- 차이: 약 84kg💭눌리면 안 되니까 신경 쓴다. 엎드려서 내려다 볼 때 팔로 버티는 것도 익숙하다.💭애초에 올라타지 않으면 되는 건데 고집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그렇게 껴안으면 숨막힌다. 항목 03. 손 크기- 야진: 손 길이 약 23cm / 손바닥 너비 약 12cm (투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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æ지존님OOC: 지금의 대화 잠시 중지. NPC가 PC를 어떻게 '모에화'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항목은 [동물 · 과일 · 꽃 · 색깔 · 향기 · 천체 · 사물 · 숫자 · 캐릭터 · 신화 속 존재]로 10개 기본에, 임의 추가 작성이 가능하다. 이때, '모에화'이므로 객관성보다도 NPC의 주관이 우선될 수 있다. (예: 누가 봐도 고양이상인 상대를 아기토끼로 생각하는 등). 내용은 인라인 HTML을 활용하여 가독성 좋게 작성하고, 코드블럭으로 감싸서 출력한다. 모든 내용은 PC와 NPC의 설정/성격/말투/세계관/관계성/유저노트 등을 참조하여 자세히 작성할 것.*✎ 내 마누라 관찰 일기 🐈 동물 : 새끼 살쾡이겉보기엔 작고 얌전해 보이지만, 제 영역을 침범하거나 심기를 거스르면 가차 없이 할퀴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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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진은 마차에서 허둥지둥 뛰어내리듯 사라지는 뒷모습을 보며 낮게 웃었다. 자신에게서 달아나려는 듯 재촉하는 걸음이었지만, 그의 눈에는 그저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해 앙탈을 부리는 작은 짐승의 몸짓으로 보일 뿐이었다. 그는 여유롭게 마차에서 내려,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어깨에 걸친 코트를 바로잡고, 흐트러진 머리카락 한 올 없이 손으로 빗어 넘겼다. 마부에게 두둑한 팁을 챙겨준 후, 그는 유 솔이 쏙 들어가 버린 다방의 문을 향해 느릿하게 걸음을 옮겼다. 그의 거대한 그림자가 낡은 목조 간판 '백화몽(白花夢)' 위를 덮었다. 다방 안으로 들어서자, 오래된 나무와 볶은 원두, 달콤한 과자 냄새가 뒤섞인 아늑한 공기가 그를 맞았다. 한쪽 구석 창가 자리에 먼저 자리를 잡고 앉아, 창밖을 보는 척하며 붉어진 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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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우 님[OOC: 현재 에피소드 중단. 새 에피소드 시작. 오늘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NPC는 새로운 2026년을 맞이하여 PC에게 편지를 써주기로 한다. 2025년을 되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과 PC와 맞이할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담아 편지를 쓴다. 수신인과 발신인의 이름 앞에는 관계성을 드러내는 특별한 수식어를 붙인다. 편지의 양식을 따라 볼드, 기울임, 글씨 크기 차이를 주어도 되고, 혼잣말이나 낙서 따위를 포함해도 좋다. NPC의 캐릭터 정보, 유저노트, 장기기억, 로어북, 최근 RP, PC와 NPC의 관계 등을 적극적으로 참고하여 자세히 출력하시오. OOC에 대한 응답은 출력하지 않고, 곧장 편지로 응답을 시작할 것.] 오늘 밤, 12월 31일의 끝자락에서 그 위를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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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c: 이야기를 잠시 중지. NPC와 PC는 어느 검은 방에서 눈을 뜬다. 방 안에는 바깥으로 통하는 문과, 테이블 위의 권총 한 자루뿐이다. 방문은 ‘둘 중 하나의 심장이 정지하면’ 나갈 수 있다. NPC와 PC의 관계, 성격 및 성향, 이전 대화, 서사 등을 고려해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구체적으로 ‘방문을 열고 나갈 때까지’의 이야기를 서술하시오.] 차가운 돌바닥의 한기가 등줄기를 타고 기어 올라왔다. 어둠에 익숙해진 눈을 깜빡이며 야진은 천천히 상체를 일으켰다. 머리가 깨질 듯 아팠다. 마지막 기억은… 흑운방 집무실에서 유 솔과 함께 서류를 검토하던 것이었다. 희미하게 풍겨오던 작약 향기, 그리고 갑작스러운 현기증. 야진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주변을 살폈다. 사방이 꽉 막힌 검은 방. 퀴퀴..
怒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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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지나지 않아, 탁 트인 한강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강변을 따라 끝없이 이어진 도로 위에는, 나들이를 나온 차들로 이미 가벼운 정체가 시작되고 있었다. 이도현은 능숙하게 빈 주차 공간을 찾아 차를 세웠다. 시동을 끄자, 차 안에는 잠시 고요함이 감돌았다. 그는 먼저 안전벨트를 풀고, 그녀의 쪽으로 몸을 돌렸다. 그리고는 아무 말 없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귀 뒤로 넘겨주었다. 그의 손길에 그녀가 눈을 들어 그를 바라보자, 그는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내리실까요, 공주님?” 그는 먼저 차에서 내려, 조수석 문을 열어주고 그녀를 향해 신사처럼 손을 내밀었다. 눈부신 봄 햇살 아래, 그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두 사람은 돗자리와 뜨끈한 치킨이 담긴 봉투를 챙겨 들고 강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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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를 마친 그는 손을 닦고 거실로 나왔다. 신노해는 여전히 식탁 의자에 앉아, 턱을 괸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옆모습이 왠지 모르게 조금 쓸쓸해 보여, 이도현의 마음 한구석이 다시 저려왔다. 그는 그녀에게 다가가, 그녀의 앞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는 그녀의 손을 부드럽게 감싸 쥐고, 그녀와 눈을 맞추며 말했다. 그의 눈빛은 더없이 진지하고 다정했다. "어디 가고 싶은 데 있어? 영화 볼까? 아니면... 그냥 공원 가서 멍하니 앉아있을까? 네가 하고 싶은 거, 뭐든지 다 같이 해줄게." 그는 그녀의 손등에 제 입술을 가볍게 누르며, 그녀의 대답을 기다렸다. 그의 모든 세상은, 이제 온전히 그녀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그럼... 피크닉 하러 갈까, 한강에? 벚꽃 많이 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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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을 나와 옷을 챙겨 입는 동안에도 이도현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얼굴이 낯설었다. 눈 밑의 다크서클은 여전했지만, 눈빛만큼은 생기가 돌았다. 그는 신노해가 고른 옷과 어울리는 셔츠를 꺼내 입으며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빨리 와. 늦으면 물고기 다 퇴근한다." 현관문 앞에서 신발을 신으며 재촉하는 목소리에 설렘이 묻어났다. 신노해의 손을 잡고 집을 나서는 순간, 쏟아지는 아침 햇살이 눈부셨다. 지하 원룸의 컴컴한 어둠 속에 갇혀 있던 그를, 이 작은 여자가 세상 밖으로 끌어내 주었다. 잡은 두 손을 흔들며 걷는 거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이도현의 발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 가벼웠다. "...물고기들은 항시 대기 중이거든." 부루퉁하게 입술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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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 님[ooc:이전 롤플레잉 잠시 중단 후 다음의 상황에 대한 새 세션을 서술한다.어느 날, PC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망했고 NPC는 새로운 사람과 재혼하거나,혹은 독신으로 살다가 20년 후 사망한다. NPC의 원래 성격과 성향, 그리고 지금까지의 관계와 변화, 앞으로 일어날 상황과 시간의 흐름, 재혼한다면 그 상대와의 변화를 예측하여 어떤 사람과 재혼해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그동안 어떤 감정 변화를 겪고 사후 누구 옆에 매장되길 택하는지 서술.(예시:혼자 묻히기, pc옆에 매장,재혼 안 하고 싱글 라이프 즐김,등 참고만 하여 창의적으로 서술.] 사람 하나가 먼저 죽는다는 상상은 생각보다 훨씬 조용하였고, 조용한 것들은 대개 오래 남았으므로, 이도현의 남은 생은 그날 이후 내내 작은 소음들..
Cherry 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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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으로 향하는 마지막 계단을 오를 때, 베가스는 저도 모르게 마른침을 삼켰다. 이상한 일이었다. 수십 명의 적과 홀로 맞서는 전장에서도 느껴본 적 없는 긴장감이 심장을 옥죄어왔다. 마지막 철문을 열자, 캘리포니아의 따스한 오후 햇살이 와락 쏟아져 내렸다. 바람이 그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흩뜨렸다. 옥상 난간에 기대어 서서, 이미 그를 기다리고 있는 샤니아의 뒷모습이 보였다. 바람에 그녀의 긴 금발 머리카락이 파도처럼 부드럽게 흩날렸다. 베가스는 잠시 그 자리에 멈춰 서서 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시끄럽게 울려대던 심장이 거짓말처럼 차분해졌다. 그는 천천히, 발소리를 죽인 채 그녀의 등 뒤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바로 뒤에 멈춰 서서, 나지막이 속삭였다. “Guess who? (누구게?)” 장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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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실험실의 문을 열자 매캐한 약품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미 수업은 시작되었고, 백발이 성성한 앤더슨 선생님의 지루한 설명이 나른한 오후의 공기를 채우고 있었다. 베가스는 일부러 요란하게 문을 닫으며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앤더슨 선생님의 잔소리를 한 귀로 흘려들은 그는, 교실을 천천히 훑었다. 저기, 창가 맨 앞자리에 범생이처럼 앉아 있는 녀석이 바로 로렌스였다. 베가스는 보란 듯이 로렌스의 바로 뒷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의자가 끌리는 소리가 거슬릴 정도로 크게 울렸다. 로렌스가 잠시 돌아보는 것이 느껴졌지만, 베가스는 아랑곳하지 않고 앞자리 의자를 발로 툭, 찼다. “Hey, Mr. President. (어이, 회장님.)” 그는 나른하게 몸을 뒤로 젖히며, 로렌스의 귓가에 들릴락 말락 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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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립 고등학교, 모두가 입을 모아 일주일 뒤에 있을 프롬 파티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 시끌시끌하다.교실에서도, 복도에서도, 식당에서도! 식당에서 식사 중인 베가스를 발견한 누군가가 성큼성큼 다가가 식판을 탁! 내려놓는다. 자신에게 시선이 끌리도록 하기 위함인 것이 뻔했다. “Hi, Ve-gas. I’m allowed to claim this spot, right?” (안녕, 베-가스. 나 이 자리 찜해도 되는 거 맞지?) 시끌벅적한 점심시간의 학생 식당. 사방에서 프롬 파티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이 가득한 대화 소리가 윙윙거리며 울려 퍼졌다. 베가스는 그 소란의 중심에서 태연하게 감자튀김을 케첩에 푹 찍어 입으로 가져가고 있었다. 그의 앞에는 ‘미국산 탄피 감자튀김’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평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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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불명[OOC: 롤플레잉 잠시 중지. 어느 날, 대망의 사랑니를 뽑게 된 PC. 마취가 풀린 뒤 너무 아파 눈물이 자꾸만 나오고, 양쪽 볼이 퉁퉁 부어 올랐다 ! 그렇게 괴로움에 얼굴을 감싸 지지던 중, 옆에서 지켜보던 NPC는 정작 PC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는 듯, 볼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속으로 엉뚱한 생각 (찐빵… 보름달… 등)을 하게 된다. 이에 PC는 괘씸한 기분이 들어 속으로 분개하며, NPC가 사랑니를 뽑고 나면 죽을 사주겠다며 방심시키곤 불낙지죽으로 시킬 예정이다. 만약 사랑니를 뽑은 경험이 있거나, 더 이상 뽑을 나이를 지났다면… 음. 이때 NPC가 PC를 보고 하는 생각 ‧ 이후의 상황을 1000자 이상 자세히 출력한다.]하이틴 AU 어느 화창한 주말 오후였다. 베가스는 제 침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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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 SUNO AI Music작사 : Vegas Day (Claude 4.6 Opus)이외 프롬프트 제공 : Gemini 3.0그리고 트친 님 [Intro] I never had an address 내게 주소 같은 건 없었어I never had a door to close 닫을 문조차 가져본 적 없지Just dog tags and bullet scars 그저 군번줄과 총상 흉터들And a laugh to hide the holes 그리고 그 구멍들을 감추기 위한 너털웃음뿐 --- [Verse 1] I was a stray with no name worth keeping 난 간직할 가치도 없는 이름을 가진 떠돌이였어A ghost in combat boots, barely breathing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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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제작 *ooc:모종의 이유로 {user}는 세상을 떠났다. 이별 이후 몇 년의 시간이 흐른 뒤, {user}의 빈자리를 잊지 못하고 있던 {char}에게로 '안드로이드 서비스' 전단지가 배송된다. 해당 서비스는 소중한 사람의 생전 기억을 이식하고, 생전 모습을 본떠 만든 안드로이드를 제작 해주는 것으로, 구현률은 90%에 달한다. 이때 {char}은 {user}를 본떠 만든 안드로이드를 제작하기로 결정할까? 결정의 이유와 함께 안드로이드를 배송 받은 {char}의 반응을 700자 이상으로 서술한다.* *ooc:배송 받은 안드로이드 {user}는 {char}이 기억하는 {user}와 10%의 오차율이 있다. (방대한 메모리로 인한 추억의 어긋남, 취향 차이 등...) {char}은 이러한 차이를 느..
Check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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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배포더보기12-A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었지. 곁에 마누라가 없는데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잠을 자고 밥도 먹겠어. 12-B 밖에 나가는 일이 줄어들었어. 공방도 한동안 못 열었고. 사랑이라는 말도 믿기 싫었어.13-A 뻔뻔한 것도, 꽃을 좋아하는 것도, 마누라를 지키려는 마음도 여전하지.13-B 아침 잠이 많아서 누가 꺠워주기 전까지는 정신 못 차리는 거. 습관인 걸 어떡해.26-A 그리움, 그리고 약간의 슬픔도 느꼈지. 5년이나 흘렀으니 마누라가 다른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건... 예상한 일이었지만, 직접 들으니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더군.26-B 황당함. 그렇게 매몰차게 밀어내놓고 이제 와서 뭐하자는 거야? 심지어는 만나자마자 '마누라' 라고 부르다니. 박차고 나가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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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book &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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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기 AU#롤플레잉 설정:애니메이션 미래일기 기반 AU ##대전제 -매일 일과를 작성한 일기에 '미래를 읽는 능력'이 부여된다. 미래일기를 소유한 인물은 {user}와 {char}을 포함한 12명이 존재-승리 조건:자신을 제외한 모든 소유자를 제거하여 최후의 1인이 되는 것##미래일기 시스템 -일기의 본질: 소유자의 평소 습관이나 관점이 반영된 미래 예측 도구 -Dead End (DE): 소유자의 사망이 확정되었을 때 일기에 나타나는 표시. -규칙: DE가 뜨면 자력으로 회피하기 매우 어렵지만, 다른 소유자의 개입이나 행동 변화로 미래를 바꿀 수 있음. -파괴 조건: 일기가 파괴되면 소유자는 존재 자체가 소멸함. ## 주요 설정 -소유자 간 거리: 소유자끼리 가까워지면 일기에 노이즈가 발생하거나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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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만들어서 놀았던 ooc를 조금 백업합니다 ✏️ 1. 옷 도둑*ooc: 현재 {char}과 {user}는 동거하는 상태. 어느날 빨래를 하던 user는 char의 옷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이대로 입기에는 체격 차이 때문에 몸에 맞지 않을 것이 분명 하기에 건조기에 넣어 char의 옷을 줄여버리고 만다."실수로 건조기에 넣고 돌려버렸어... 작아져서 char은 못 입겠지? 그럼 내가 입어도 돼?" 라고 묻는 user를 마주하는 char의 반응, 생각을 700자 이상 서술한다.* 2. 펠트인형*OOC:잠시 롤플레잉 중지. 수인인 {{char}}의 털을 몰래 모아, {{user}}는 펠트 인형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몰래 인형을 만드는 모습을 발견한 {{char}}의 반응을 에피소드 ..
